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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대치과병원, 심폐소생술 인증기관 선정

기사승인 2019.12.13  12: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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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치대병원 중 최초…김종수 병원장 “병원 의료진의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역량 강화”

단국대치과병원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병원(병원장 김종수 이하 단국대치과병원)이 (사)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인증하는 ‘의료인 심폐소생술 교육기관 (Basic Life Support Training Site 이하 BLS TS’)으로 승인받아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BLS TS’는 심폐소생술에 대한 인식개선과 전문가 양성을 위해 (사)대한심폐소생협회가 인증한 기관에서만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단국대치과병원 BLS TS는 김승오 교수(치과마취과)와 김종빈 교수(소아치과)를 주축으로 16명의 전문 강사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국대치과병원은 중증장애인 치료 시 전신마취 시행, 고령 환자 급증 등의 요인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신속 대처를 위해 구성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강화해 왔다. 신규 의료진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도 타 기관의 BLS TS에 의뢰해 매년 진행했는데, 이제 병원 내에서 의료진들의 심폐소생술 교육은 물론 지역 보건의료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도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김종수 병원장은 “BLS TS 인증으로 병원 내 모든 의료인력의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지역사회 치과 의료인 대상으로도 전문 교육을 실시해 지역민들의 의료복지와 안전을 위한 역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안은선 기자 gleam0604@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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