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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교육 혁신으로 일본 시장 '공략'

기사승인 2019.11.29  01: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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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치과의사 대상 ‘DIO Digital Academy’ 개최… "최고의 연자진과 다양한 커리큘럼에 대만족"

디오가 일본 치과의사 대상 ‘DIO Digital Academy’를 개최했다.

디오(대표 김진백)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부산 센텀 디오 본사에서 ‘The 22th DIO Digital Academy’를 개최했다.

일본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아카데미는 디지털 치의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로 구성된 연자진과 라이브 서저리를 포함한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으로 시작부터 기대를 모았다.

첫째날 진행된 ‘Digital Flapless Implantology’ 세션에서는 뉴튼치과병원 손현락 원장과 미시간치과 이향련 원장이 강연을 맡았다. 손 원장은 ‘Analog Implant vs Digital Implant’라는 주제로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DIOnavi.)’의 수술 전 계획과 수술 후 결과의 정확도를 강의를 통해 강조했다.

이 원장은 ‘디오나비(DIOnavi.)’를 활용한 ‘Sinus case’ 라이브 서저리를 선보였다. 또한 ‘Troubleshooting’과 ‘DIOnavi. A to Z(Trios, Implant Planning, 3D Printer)라는 주제로 환자의 진단부터 플래닝, 가이드 프린팅, 시술 그리고 보철에 이르는 전 과정의 디지털 워크플로우와 임상에서 적용 가능한 문제해결 노하우를 공유했다.

다음날에는 디지털아트치과를 방문, 디지털 치과 진료 시스템을 하나 하나 직접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디지털아트치과 신준혁 원장의 ‘Digital Prosthetics’ 세션 강연에서는 ‘Digital Prosthetics & workflow’와 ‘Digital Prosthesis Planning & Clinical case’라는 주제로 디지털 보철의 장점, 그리고 디지털 워크플로우와 임상 케이스까지 모든 노하우를 공개했다.

마지막으로는 목포예닮치과병원 강재석 원장이 ‘Digital Implant & Clinical Case’ 세션과 ‘DDA(NYU Advanced)_Hands on’ 세션을 맡아 강연을 펼쳤다. 강 원장은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DIOnavi.)’를 활용한 무치악 환자와 같은 어려운 케이스를 극복하는 ‘Case Study’ 이론 강연과 전치부 사이너스 케이스, 하악 무치악 케이스 핸즈온 실습 강연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총괄 기획한 디오 장민훈 부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 시스템과 교육 프로그램에 일본 치과의사들이 큰 만족을 표했다”면서 “디오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미래는 여는 새로운 교육 혁신으로 디지털 치의학 혁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연장 모습
라이브 서저리 모습
디지털아트치과 방문 모습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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