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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건치, 김유성 회원 신임회장에 선출!

기사승인 2019.11.27  17: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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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정총 개최‧신임 집행부 구성 완료…모임체계 변화‧아동치과주치의제 확대‧안착에 노력

인천건치가 지난 26일 간석동 회관에서 제2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인천지부(회장 주재환 이하 인천건치) 신임 회장에 김유성 회원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이와 더불어 인천건치는 주재환 회장을 신임 감사에 선임했다. 주 신임 감사는 이원준 상임감사와 함께 1년간 감사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집행부 임원진으로는 사업국장에 정갑천 회원이, 사무국장에 조인규 국장이 임명됐다. 교양국은 주재환 회장을 국장으로 ▲고승석 회원이 시사교양을 ▲김영환‧장인호 회원이 야유회‧LT 등을 담당키로 했다.

김유성 신임 회장은 “지회장은 해봤지만 지부장은 처음”이라면서 “지난 3년 간 고생한 주재환 회장의 사업을 이어받아 재밌는 인천건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건치는 지난 26일 인천 간석동 회관에서 제24차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 이날 총회는 전체 회원 37명 중 참석 15명, 위임 6명으로 성원됐으며, ▲인사말 및 축사 ▲2019년도 사업평가 ▲재정결산 보고 ▲감사보고 ▲안건토의 ▲공로패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인천건치는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제안한 구강보건정책의 시행되는지 여부를 감시하고, 사업 정착을 위해 노력한 것과 이주노동자 건강센터 희망세상에 멸균시스템 도입‧시행, 저소득층 진료사업의 원활한 수행으로 구강건강의 사회적 불평등 해소에 기여한 것을 성과로 꼽았다.

인천건치 신임 집행부 임원 일동

이어 인천건치는 2020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인천건치는 올해 인천시 시범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학생치과주치의제의 안착과 이를 인천시 전역으로, 저소득층 아동 치과주치의제로 확대‧안착시키는 데에도 노력을 기울기로 했다. 아울러 학교 내 양치시설 확충‧보급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이에 맞게 틔움키움 사업 방향을 재정리키로 했다.

또 지난 6.14 지방선거 때 제시했던 ‘5대 핵심구강보건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확대 및 개선점을 제시키로 했다.

아울러 기존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월 2회 진행되던 전원회의를 월 1회로 축소키로 했다. 기존에 발행되던 지부 소식지를 폐간하고, ▲건치신문 기고 ▲유튜브 ▲웹소식지 등으로 전환키로 했다. 이를 위해 인천건치는 월 3주차에 고영훈 회원을 중심으로 ‘유튜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기존 사업인 ▲이주노동자 건강센터 ‘희망세상’ ▲어린이 건강축제 등 소외계층 진료행사 ▲교양 및 임상강좌 ▲야유회 ▲문화기행‧당구‧오페라 동아리 등의 활성화를 위해 애쓸 예정이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주재환 회장에게 지난 3년 간의 공로를 치하하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김유성 신임 회장(오른쪽)이 주재환 전 회장(왼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안은선 기자 gleam0604@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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