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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치, 16대 신임회장 ‘이정우 수석부회장’

기사승인 2019.11.14  15: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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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인치 회관 세미나실서 당선 선포식 개최…임기 2020년 3월~2023년 2월

(오른쪽) 인치 선거관리위원회 김계선 위원장이 (왼쪽) 이정우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정혁 이하 인치) 제47대 분회장이자 16대 인치 회장에 이정우 수석 부회장이 당선됐다.

이정우 수석 부회장은 직선제로 진행되는 인치 선거에 단독 입후보했으며, 선거세칙 제45조와46조에 의거, 무투표 당선됐다. 인치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계선)은 지난달 31일 이 수석 부회장의 당선 사실을 문자메세지로 인치 전 회원에 알렸다.

이정우 신임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0년 3월부터 2023년 2월까지다.

이에 인치는 지난 13일 오후 7시 30분 인치 회관 세미나실에서 당선 선포식을 개최하고, 이정우 당선자에 대한 당선 선포 및 당선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정우 당선자는 “12년 전 햇병아리 치과의사가 회무를 하겠다고 지부에 들어와서 정춘근‧이상호‧정혁 세 분의 회장님을 모시면서 배운 게 있다면, 인치는 회원 권익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이다”라며 “앞으로의 할 일도 딱 하나 ‘회원 권익 향상’이고, 앞으로 이를 위해 3년 간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고 성원해 준 만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이어 그는 “회장에 당선돼 영광이면서도 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회원 한 분 한 분의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실천하며, 회원을 섬기고, 하나 되는 인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혁 회장은 “이 자리에 서니 3년 전 회장 당선자로서 이 자리에 섰을 때가 생각나 감회가 새롭다”면서 “지난 3년 간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선배들, 전임 회장들, 의장들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실감하게 됐고, 이 아쉬운 마음을 담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물러나는 입장이지만 뒤에서 이정우 신임 회장을 도와, 지부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선포식에는 인치 신호영·정충근·이상호 전 회장과 이인학·이흥우 인치 대의원총회 전 의장, 대한치과의사협회 우종윤 전 부회장, 인천시여자치과의사회 김미애 회장, 인천시치과의사신협 신병철 이사장,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인천지부 김수웅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 신임 회장 당선 선포식 참석자 일동

안은선 기자 gleam0604@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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