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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개 콘텐츠로 구강건강 중요성 알렸다

기사승인 2019.09.05  16: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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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대학생 구강건강 서포터즈 1기 해단식…상지대 ‘이가튼튼팀’ 최우수상 수상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대학생 구강건강 서포터즈’ 해단식에 참석한 10개 서포터즈팀 일동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 이하 개발원)은 지난달 28일 개발원 대회의실에서 ‘대학생 구강건강 서포터즈’ 해단식을 개최했다.

‘대학생 구강건강 서포터즈’는 「1차 구강보건사업 기본계획(2017~2021)」사업의 일환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더불어, 올바른 구강관리방법, 정기적인 구강검진 및 예방진료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지난 4월 발대식 이후, 총 10팀의 44명 대학생들이 3개월 동안 구강건강 서포터즈로 활동했으며, 이들은 건강한 구강건강을 만들기 위한 ▲생활습관 ▲올바른 칫솔질 방법 ▲보건소 구강보건사업 소개 ▲정기검진의 중요성 등 다양한 정보와 메시지를 담은 200여 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온‧오프라인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아울러 이들은 지역사회 내 학교, 사업장, 경찰서, 경로당, 공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홍보 활동을 실시했으며,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의료취약계층 기부 ▲칫솔질 릴레이 캠페인 등을 벌이기도 했다.

구미구미팀에서 진행한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 관련 콘텐츠

이날 해단식은 서포터즈 10팀의 활동영상 상영, 성과보고회, 우수활동팀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최우수상은 상지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부 한건우·김민주·김지원·안세은·차주희 학생으로 구성된 ‘이가튼튼팀’이 수상했으며, 이 팀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장학금 200만 원이 수여됐다.

또 우수상은 김연희·성지원·송문경 학생으로 이뤄진 가천대학교 치위생학과 ‘가치가팀’과 신구대학교 치위생과 김수지·김지홍·이민정·한솔 학생으로 구성된 ‘하이지니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 수상팀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함께 장학금 150만 원이 전달됐다.

이외에도 장려상을 수상한 7팀에게는 개발원장상과 장학금 100만원이 주어졌다.

개발원 오유미 건강증진사업실장은 “다양한 매치와 빠른 흐름에 익숙한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통해 현 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참신하고 재밌는 콘텐츠가 만들어졌다”면서 “서포터즈 활동으로 구강건강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확산되는 계기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포터즈 팀에서 제작한 콘텐츠와 활동은 ‘대학생 구강건강 서포터즈’ 온라인 계정(https://www.instagram.com/Ohealth_supporter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은선 기자 gleam0604@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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