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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치과인상 ‘강릉원주대 한송 총장’

기사승인 2009.11.19  14: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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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협 11월 정기이사회서 선정…협회사편찬위원 등 추가 위촉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이수구 이하 치협) 27대 집행부는 지난 17일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의 치과인상 수상자로 강릉원주대학교 한송 총장(서울 치대 73졸, 사진)을 선정했다.

한송 총장은 서울 치대를 졸업한 후 미국 코넥티컷 대학(The University of Connecticut)에서 박사학위를 취득, 지난 1994년부터 강릉대학교 치과대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지난 2003년 강릉대학교 제4대 총장으로 선출돼 치과의사로서는 최초의 국립대학교 총장으로 기록됐다.

또한, 총장 재직 시의 왕성한 활동과 탁월한 리더십을 인정받아 지난 2007년 재선돼 제5대 총장으로 재직 중이며, 강원도 총장협의회의 회장을 맡으며 강원 지역 대학 총장들 사이에 두터운 신망을 얻는 등 치과인으로서 대외적으로 폭넓은 역량과 리더십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치협은 이날 정기이사회에서 박영준 회원(조선치대 86년 졸업)을 협회사편찬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

또한 협회지편집위원으로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강병철 교수(서울치대 83년 졸업), 강릉원주대학교 치과대학 김경년 교수(서울치대 86년 졸업), 경북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박효상 교수(경북치대 88년 졸업)를 추가 위촉했다.

협회 마크 변경과 관련, 치협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최종 4안은 선정위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안이 특별히 없었기 때문에 마크로 선정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가작으로 선정해 필요한 경우 엠블렘으로 사용키로 했으며, 향후 협회 마크는 전문가에게 의뢰해 제작할 계획이다.

차기 이사회는 애초 내달 15일이었으나, 14일부터 GC의 치협 회장단 공식 초청 일정이 진행됨에 따라 22일로 조정돼 개최될 예정이다.

강민홍 기자 rjunsa@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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